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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21-03-11 17:53
음악회상
 글쓴이 : 노미란
조회 : 47  

처녀 총각
봄이 왔네 봄이 와  숫처녀의 가슴에도
나물 캐러 간다고  아장아장 걸어가네
 산들산들 부는 바람  아리랑 타령이
절로나네 응- 응 - 응응응응

 < 2 >호미들고 밭가는 저 총각의 가슴에도
 봄은 찾아 왔다고 피는 끓어 울렁울렁
콧노래도 구성지다 멋드러지게도
 들려 오네 응- 응- 응응응응
< 3 >봄아가씨 긴 한숨 꽃바구니 내던지고
버들가지 꺾어서 양지쪽에 반만 누어
장도 든 손 싹둑싹둑 피릴 만들어 부는구나
 응- 응- 응으으응